내가 쓴 나의 이야기

고향생각...

법학도 2011. 9. 10. 15:08

추석명절입니다.

 

 

고향에 가는 발걸음도 바쁠 것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 그중에서도 부모님이 살아계신다면

부모님이 가장 보고 싶겠지요.

젊은 시절 군에 있을 때 집앞에 도착하여 대문을 열면

맨먼저 달려나오시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지금은 세상에 안 계시는 부모님이지만 생각하면

아련한 생각에 가슴이 착 가라앉을 때도 있지요.

이번 추석에 고향게 가면 형제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명절 건강을 위하여는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지요.

또 술을 드시더라도 적당하게 드시고 술과 약이 상극인 것이 있다네요.

특히 술과 타이레놀을 함께 먹으면 肝毒性이 절정에 달한답니다.

고향에 가시면 늘 우애있고 정다운 핏줄들을 챙기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교통안전에 유념하고 유쾌한 기분으로 고향길 성묘길

잘 다녀오세요. 고향생각에 숙연해지는 아침입니다.

 

 

 

 

 

 

'내가 쓴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석명절의 끝자락에 서서 ...   (0) 2011.09.13
구름 속으로 숨어버린 달   (0) 2011.09.12
가슴에 담는 가을...  (0) 2011.09.07
젠장할(횡설수설)...   (0) 2011.09.07
부자의 돈 이야기   (0) 2011.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