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와 미국
독도는 우리나라의
고유 영토입니다.
독도는 지리적으로
역사적으로 국제법적으로
우리나라 땅입니다.
국제 정치가 아무리
냉혹해도 독도를 우리나라
땅이라고 주장하는 우리들
정신세계나 현실은 변할 수
없는 당위입니다.
그간 일본은 무주물선점을
주장하다가 이제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합니다.
* 무주물선점 : 주인이 없는
땅이 먼저 자기 영토가 됨.
일본의 주장은 허구입니다.
우리나라 고유 영토에 흠집
을 내고 있고 일본의 신세대
에게 그렇게 가르칩니다.
일본은 동경올림픽 지도에
독도를 자기 영토로 표시합니다.
억지입니다.
우리나라 국방부는 2019.8.
25~26 독도방어훈련을 했
는데 명칭은 동해영토방어
훈련이라고 했지요.
우리는 최신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을 동원하고 유디티
공수특전단 해병대를 동워했던
것입니다.
1986년 이래로 중립을 지키던
미국이 독도방어훈련을 이번엔
돌연 비판했습니다.
미국이 일본편을 들기 시작을
했고 우리나라 외교부 차관은
주한미국대사를 초치해서 미국
대사를 나무랐습니다.
*주한미국대사는 미해군태평양
사령관 출신이고 일본 여자와
백인 사이 출생자이니 사실상
일본인입니다.
이번 사태를 볼 때 미국은
일본 편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이 일본편을 드는 한
미국은 우리들 친구가 아닙니다.
우리 외교부와 국민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독도는
우리나라 땅입니다.
독도가 생긴 이래 구한말까지
우리나라는 독도를 온전하고
평온하게 보유하고 있었고
대한제국과 불평등조약을 맺고
우리 외교권을 빼앗고 러일전쟁
때 독도에 일본군 망루를 불법
설치했던 것입니다.
제2차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
국가 일본이 패전하고 세계는
독도를 우리에게 돌려주었지요.
전후 마무리 회담인 샌프란시스코
회의에 일본의 교묘하고 치밀한
술수로 독도가 빠졌지만 아무리
그래도 국제 사회의 정의로는
용납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74년 동안 독도를
실효지배하고 있고 만약에 분쟁
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독도는
우리나라 영토입니다.
국제법 원칙이 분쟁 발생 이후
취한 조치는 효력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미국이 뭐라고 하던지
독도방어훈련은 계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 2019.8.31.13시 24분
시내버스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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